아직 제목뿐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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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낼지 알기 위해 논문을 다 쓸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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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저널

연구에 어울리는 저널을 찾아보세요. 논문 제목과 초록을 입력하면 추천 결과가 표시됩니다.

원고를 쓰기 전에 어디에 낼지 정하면 쓰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저널의 분량 제한, 기대하는 구성, 주장이 놓이는 위치와 본문에 담을 방법론의 정도에 대한 관행. 이 모두는 거절당한 뒤에 맞춰 고치는 것보다 처음부터 그쪽을 향해 쓰는 편이 훨씬 쉽습니다. 가제는 초록보다 정보가 적어서 매칭이 거칠지만, 일찍 대여섯 곳으로 좁히는 목적에는 대개 충분합니다. 초록이 나오면 다시 돌려보세요.

제목만으로 정말 매칭이 되나요?

거칠지만 1차 후보 추리기에는 쓸 만합니다. 초록이 훨씬 정밀하니 생기면 다시 돌리세요.

왜 쓰기 전에 저널을 정하나요?

분량 제한과 구성 관행은 거절 뒤에 맞춰 고치는 것보다 처음부터 향해 쓰는 편이 훨씬 싸기 때문입니다.

후보를 몇 곳이나 추려야 하나요?

순서를 매겨 대여섯 곳입니다. 다음 두 곳이 미리 정해져 있으면 거절 뒤에 으레 따라오는 지연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