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수집 전 심사
등록보고서 저널 찾기
결과가 아니라 계획서로 게재가 결정됩니다. 내 분야에서 이를 운영하는 저널을 보세요.
추천 저널
연구에 어울리는 저널을 찾아보세요. 논문 제목과 초록을 입력하면 추천 결과가 표시됩니다.
등록보고서는 두 단계로 심사합니다. 자료를 모으기 전에 질문과 설계와 분석 계획을 제출하고, 1단계 심사를 통과하면 원칙적 수락을 받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저널이 게재를 약속하는 것입니다. 이는 선택적 보고와 p-해킹을 낳는 유인을 없애고, 귀무 결과도 구조적으로 게재 가능해진다는 뜻입니다. 이 형식은 심리학에서 의학, 신경과학 등으로 퍼졌지만 분야별 보급은 아직 고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인 질문은 내 영역에서 실제로 이걸 운영하는 저널이 어디인가입니다.
원칙적 수락이 무엇인가요?
승인된 프로토콜을 수행하면 결과가 가설을 지지하든 아니든 게재하겠다는 저널의 약속입니다.
등록보고서는 더 오래 걸리나요?
총 기간은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자료 수집 전에 1단계 심사가 추가되지만 이후 개정 주기가 대부분 사라집니다.
1단계 이후 프로토콜을 바꿀 수 있나요?
이탈은 보고해야 하고 큰 변경은 편집자 승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탐색적 분석은 허용되지만 그렇게 표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