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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할 수 있는 근거표 만들기: 연구, 표본, 방법, 결과

설명할 수 있는 근거표 만들기: 연구, 표본, 방법, 결과

논문이 행이 되고, 선별된 근거로 칸이 채워지고, 모든 행에 인용이 남습니다. 예시 애니메이션입니다.


몇 주 동안 읽고 나면 대부분의 문헌 리뷰는 PDF 폴더 하나, 흩어진 메모가 담긴 문서 하나, 어느 논문이 무슨 말을 했는지에 대한 흐릿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연구를 비교해야 하는 순간 그 기억은 무너집니다.


근거표가 이 문제를 해결합니다. 연구 하나에 한 행, 모든 행에 같은 열. 리뷰에서 가장 쓸모 있는 산출물이고, 사고 과정이 드러나기 때문에 지도교수들이 특히 좋아합니다.



꼭 필요한 열


  1. 연구. 제1저자, 연도, 클릭해서 열 수 있는 인용.
  2. 대상과 표본. 누구를, 어디서, 몇 명. 연구끼리 비교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열입니다.
  3. 설계와 방법. 횡단, 종단, 실험 연구인지, 핵심 변수를 어떻게 측정했는지.
  4. 주요 결과. 한 문장으로, 효과 크기가 있다면 함께.
  5. 한계. 가능하면 저자의 표현 그대로. 연구 공백은 이 열에서 나옵니다.


필요해지기 전까지는 열을 늘리지 마세요. 꾸준히 갱신하는 좁은 표가 포기해 버린 넓은 표보다 낫습니다.



표를 정직하게 유지하기


요약표의 위험은 조금씩 어긋나는 것입니다. 결과를 단순화하고, 또 단순화하다 보면 어느새 그 행은 논문이 말하지 않은 내용을 담게 됩니다. 두 가지 습관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핵심 수치는 바꿔 말하지 말고 그대로 옮기고, 행에 인용을 남겨 누구든 클릭 한 번으로 출처를 확인할 수 있게 하세요.



첫 버전은 tlooto에 맡기기


tlooto에 표를 직접 요청하세요. 대학생의 스마트폰 사용과 학점에 관한 연구로 근거표를 만들어 줘. 열은 표본, 설계, 주요 결과, 한계로. 표는 선별을 통과한 논문으로 작성되고, 각 행에는 출처로 연결되는 번호 인용이 붙습니다.


리서치 에디터에서 표는 살아 있는 인용과 나란히 제대로 다뤄집니다


리서치 에디터에서 열면 표가 원고의 일부가 되고, 편집할 때마다 인용 번호가 다시 매겨집니다. 그다음은 나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가장 중요한 논문과 행을 대조하고, 지나치게 단순화된 부분을 고치고, 그 패턴이 무엇을 뜻하는지 판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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