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 컬렉션 하나가 초안 하나로 이어집니다. 예시 애니메이션입니다.
어느 연구실이든 익숙한 풍경입니다. PDF를 메일로 보내면 이름이 바뀌고, 주석이 달리고, 다시 메일로 돌아옵니다. 누군가는 참고문헌 목록을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합니다. 초안 파일명은 final_v3_JK_edits(2).docx입니다. 그리고 지난달 들어온 학생은 모두가 계속 언급하는 그 논문을 찾지 못합니다.
공유 라이브러리 컬렉션
tlooto에서 논문은 라이브러리 컬렉션에 보관됩니다. 컬렉션을 비공개로 두거나, 이메일로 구성원을 초대해 함께 쓸 수 있고, 공개한 뒤에도 구성원 권한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연구실은 프로젝트마다 컬렉션을 하나씩 두면 모두가 같은 논문 세트로 읽고, 새 구성원도 첫날부터 전체 읽기 목록을 받고 시작합니다.
컬렉션은 단순한 보관함이 아닙니다. 질문할 때 어떤 컬렉션을 포함할지 고를 수 있어서, 답변이 팀이 이미 검토한 논문을 바탕으로 나옵니다.
스크린샷 말고 대화를 공유하세요
리포트가 질문에 잘 답했다면 공유하세요. 공유된 리포트에서도 인용은 그대로 클릭할 수 있고, 동료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대신 공유된 대화에서 후속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결과와 함께 판단 과정도 전달됩니다.
살아 있는 인용이 달린 초안 하나
리서치 에디터의 원고는 인용을 연결된 객체로 유지하므로, 공동 저자가 문단을 옮겨도 번호와 참고문헌 목록이 정확하게 유지됩니다. 버전을 돌려 볼 때가 되면 DOCX나 PDF로 내보내세요.

가볍게 시작하는 연구실 루틴
- 논문 한 편에 프로젝트 하나, 프로토콜과 데이터 파일을 첨부해 둡니다.
- 프로젝트마다 공유 컬렉션 하나, 새 논문은 메일이 아니라 여기로.
- 팀의 질문에 답한 리포트는 공유하고, 후속 질문은 그 대화에서.
- 날짜를 붙인 DOCX는 버전이 팀 밖으로 나갈 때만 내보냅니다.